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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4 아침나절 저수지, 동림지 큰고니
밤이면 밤마다 저수지가 왁자지껄, 소란스럽기 짝이 없다. 기러기, 큰고니들이 주범인 듯.. 아침 나절 살째기 들여다본 저수지, 복판에서는 한무리 가창오리가 이리저리 떼로 몰려다니고 들판과…
농사꾼 조… | 2019-01-05 08:43:22
새, 나비, 풀, 꽃, 동림 저수지, 큰고니
 
1763 눈 나리는 선운사, 숫눈길 헤쳐 소요산
밤사이 눈이 내렸네 눈 없는 겨울은 삭막하니.. 그러니 내렸겠지. 선운사 가는 길은 눈 내리는 중 선운사 스님은 눈 치우는 중 그리고 눈 쓰는 중 선운사는 눈 내리는 중 선운사에 눈이 나…
농사꾼 조… | 2018-12-29 15:16:11
산 이야기, 선운사, 소요산
 
1762 입암산성~청류암 1박2일
녹두장군 일행이 입암산성에 든 날은 1894년 음력 11월 29일, 양력으로 바꾸면 12월 25일이다. 분명 25일로 새겨두고 있었는데.. 하루를 앞당겨 24일 입암산에 들었다. 내 이번에는 장군이 가실…
농사꾼 조… | 2018-12-27 08:44:06
산 이야기, 녹두장군, 입암산, 청류암
 
1761 내가 김용균, 우리 모두가 김용균이다!
꽃다운 나이, 젊으나 젊은 청년 노동자. 너무나 이른 나이에, 너무도 참혹하게 떠나버린 우리들의 아들, 우리들의 아우.. 누가 그를 이렇게 만들었나? 누가 그를 이처럼 황망하게 이승을 뜨게 …
농사꾼 조… | 2018-12-21 06:55:25
세상사, 청년 노동자 고 김용균, 촛불
 
1760 다시 보자 구봉산아
진안 구봉산, 진안고원의 조망대. 친구들과 함께 7년만의 걸음, 세상만물은 변화한다. 산천초목도 그러할진대 사람이야 말해 무엇하랴. 에외란 없다. 20년을 훌쩍 넘어 30년을 바라보는 친구들 …
농사꾼 조… | 2018-12-17 10:52:28
산 이야기, 구봉산, 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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