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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4 파프리카 볶음
파프리카를 왈칵 좋아하지 않는다. 맵지 않은 탓이다. 공으로 생겼으니 먹는다.  분명히 복숭아로 알고 받아왔는데 둔갑했다. 덕분에 냉장고 속에서 늙어가던 식…
농사꾼 조… | 2018-07-20 12:51:10
먹는이야기, 파프리카
 
1723
햇볕 아래 서 있기가 힘이 든다.하늘은 푸르고 높다. 마치 가을 하늘..그 하늘에 벌매 한마리 떠다닌다.그 그늘 아래 쉬고 싶다.
농사꾼 조… | 2018-07-16 08:04:13
일상사, 벌매, 새
 
1722
폭염,햇볕 아래 서 있기가 힘이 든다.하늘은 푸르고 높다. 마치 가을 하늘..그 하늘에 벌매 한마리 떠다닌다.그 그늘 아래 쉬고 싶다.
농사꾼 조… | 2018-07-16 08:04:13
일상사, 벌매, 새
 
1721 담흑부전나비
38번 국도 정선-영월 구간인 강원남로상의 동강 대피소. 휴게소 뒷편, 산으로 통하는 길이 있다. 길은 임도이면서 산중에 들어앉은 밭으로 가는 농로를 겸하고 있다.  아마도 내외간이겄지…
농사꾼 조… | 2018-07-15 03:12:23
나비 이야기, 담흑부전나비
 
1720 담흑부전나비의 독특한 생활사
38번 국도 정선-영월 구간 강원남로상의 동강 대피소. 휴게소 뒷편, 산으로 통하는 길이 있다. 길은 임도와 농로를 겸하고 있다.  아마도 내외간이겄지.. 콩을 때우고 있는 모양이다.…
농사꾼 조… | 2018-07-15 03:12:23
나비 이야기, 담흑부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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