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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1 4월의 꽃샘추위
산에 올라 자고 싶었다. 비바람 탓하며 물러서기 여러차례 오늘도 고속도로에는 비가 내린다. 장성 사거리 지나 양고살재 올라서니 때 아닌 북풍한설, 오매 이거이 문 일이다냐?고갯…
농사꾼 조… | 2018-04-08 09:54:08
일상사, 꽃샘추위
 
1690 아.. 지리산! 섬진강!
산을 오른다.숙취, 그리고 해장발걸음이 무겁다.배 속은 꿀렁거리고..섬진강을 보여준다 했다.그러니 믿고 오른다.한땀 한땀 쉬엄 쉬엄짐이 되어버린 지팽이정이 들었나?차마 버리지 못하…
농사꾼 조… | 2018-03-18 14:31:54
산이야기, 섬진강, 지리산
 
1689 방장산 달맞이
정월 대보름, 째깐한 우리 동네는 달집도 없고 굿도 없다. 적막강산..집집마다 달집 태워올리던 어른들은 모다 옛사람 되야부렀고, 불깡통 돌리던 조무래기는 마을에 홀로 남아 지난 …
농사꾼 조… | 2018-03-05 10:48:45
산이야기, 달맞이, 방장산
 
1688 3월17일 서울평학 총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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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inpa | 2018-03-05 09:39:37
 
1687 바람 불어 선운산
바람이 몹시 불었다. 생각지 않게 산발을 타게 된 건 팔할이 바람 탓이었다.  아무도 다니지 않는 호젓한 산길, 봄을 노래하기엔 아직 스산하기 짝이 없다. 그렇다고 눈도 …
농사꾼 조… | 2018-03-02 10:23:53
산이야기, 선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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