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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2 화목보일러 교체기
며칠째 눈이 지짐지짐.. 여름 같으면 장마라 하겠다. 간밤에도 눈이 살포시 내렸다. 입춘은 얼어죽어부렀는갑다. 오늘 아침 기온이 영하 13도, 딱 어린 시절 고창 기온이다. 군불 땐 …
농사꾼 조… | 2018-02-07 09:24:47
일상사, 화목보일러
 
1681 입춘대설, 눈 속의 새
입춘대설, 이번 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렸다. 봄이 왔으되 봄이 아니다. 얼어붙은 날씨에 눈까지 내리니 새들이 고달프다. 물닭들이 얼어붙은 저수지를 뒤로 하고 길바닥에 나앉…
농사꾼 조… | 2018-02-05 00:42:06
 
1680 곰소만 황새
동림지 아래 들판에서 방달이(솔개)를 보고, 내친 김에 수앙리 들판으로 간다. 갈곡천 하구 갯벌에 바닷물이 그득하다. 엊그제 보름달이 떴으니 때는 마침 사리때로다. 황새를 …
농사꾼 조… | 2018-02-03 08:34:19
새 이야기, 곰소만, 황새
 
1679 방달이 떴다.
하늘 높이 솔개가 난다. 그 옛날 '애국조회' 시간이면 틀림없이 떠 있던 녀석들,주로 나른한 봄이었을 것이다.  하늘을 뱅뱅 도는 솔개를 보고 있노라면 교장선생 말씀 따…
농사꾼 조… | 2018-02-03 07:56:29
새 이야기, 방달이, 솔개
 
1678 눈 쌓인 들판, 들판에 머무는 새
동림 저수지 아래 눈 쌓인 들판을 간다. 뚝 너머 저수지 가득 가창오리떼 웅성거리고, 하얀 들판 너머 두승산 떠 있는 곳,그 동안 보이지 않던 가창오리는 엊그제 눈 오는 날 다…
농사꾼 조… | 2018-01-15 11:13:58
새 이야기, 동림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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